오늘 하루

회사 출근 마지막 평일 휴가라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지인들 그리고 회사가면 또 당분간 볼수 없는.. 첫 직장 동료분들을 뵈러 갔다왔다.

내가 이 회사를 3년을 다녔는데, 아직 개발 경력이 3년이 안된다니.. 시간이 빨리 흘럿다고 생각했는데, 첫 직장에서 꽤 긴시간을 보냈구나 생각이 든다.
실제로 느끼기에는 기술을 학습하고 공부하고 재미를 느낀건 현재 개발자로 일하면서 훨씬 많다. 그리고 성취감도 훨씬 높다.
엔지니어 생활을 하면서 좋은 팀장님 좋은 팀원 분들과 함께 해서 즐거웠던 시간이지만, 다시 생각해도 나는 네트워크 엔지니어 보단 개발자가 적성에 잘 맞고 흥미가 있는 것 같다.

미래의 10년뒤가 기대되고 그 시점을 멋있는 사람으로 존재하기 위해 내가 노력하는 모습들이 좋다 라는 점에서 나는 현재의 개발자로 전향한 것에 후회가 없다.

파이오링크에서 TAC 사람들은 모두다 성공하고 행복한 삶들을 살았으면 좋겠다!😊


Written by@이용현 (Lee Yonghyun)
Frontend 개발자로 일하고 있으며, 전반적인 Tech 기술에 관심이 많습니다. 대화를 통해 좋은 서로 좋은 방향성을 찾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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